과거 커피 알바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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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커피 알바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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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LIVE 쪽지(회원전용)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2020-05-24 16:43 조회136회 댓글5건
https://www.ajpeople.com/bbs/boa… [URL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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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에 무료한 나날들이 길어졌었습니다.

 

어느날 태어나서 한번도 안해본 알바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20대 후반이고....

 

다른 알바 경험은 전혀 없었습니다.

늘 1인 사업을 진행했고 맨날 퍼망하기만 했긴했지요.

아 물론 잘될떄는 잘됐습니다.

 

그러다 생산적인 일은 해본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바를 시작해보려고 알아봤는데

 

알바도 구하기가 그렇게 힘들다는걸 첨 알았습니다.

 

일단 알바는 남자보다 여자들을 더 선호하는거 같았습니다.

매장일도 그렇고 어딜가나 대체적으로 여성분을 더 선호하여서 생각보다 구할수 있는게 많지는 않았구요.

 

그러다모 커피샵에 들어가서 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시 나이도 나이이니..

 

비슷한 또래 미모가 괜찮아보이는 여성 두분이 일을 꽤 오래 하고 있었습니다.

 

몇일 다녔는데

 

엄청 구박받았습니다.

 

문제는 구박을 받을 이유가 없는데 그놈의 텃세때문에................

레시피 써준 책자가 있길래 구경좀 했다고..

욕을욕을...ㅎㅎㅎㅎㅎㅎ

 

꾹꾹 참고 일하다가 오후에 기존 알바분과 교체가 됐는데

외모는 평범한데 너무나도 선하고 착하게 가르켜주는겁니다.

 

20대라 사람의 외모에 관한 선입견이 있던 시절이였습니다.

 

한번에 고쳐졌습니다.

 

관상은 무시 못하는건 맞지만

내가 보는 관상이 맞냐는 다른이야기인거같습니다.

 

커피샵은 좋은 위치에 있기는 했는데

사장이 커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분이기는 했었습니다.

 

중요한게 엄청난 연구와 도전끝에 만들었다는 커피가 제 입맛에는 별로였습니다.

주위에서도 그렇게 좋은 평은 못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본인 기준으로 맞다보니 더이상 고칠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안타까웠습니다.

 

재미없으셨을지 모르지만

과거 생각도 나고해서 작성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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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해외야님의 댓글

해외야 쪽지(회원전용)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2020.05.24. 16:52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알바 경험이 한번도 없네요....
아는 지인 가게에서 카운터에서 대신 봐준적은 좀 있기는한데..
소비자로 있다가 판매자 입장에서 카운터에 있으니깐 기분이 좀 묘하긴하더라구요ㅎㅎ

해외야님의 댓글

해외야 쪽지(회원전용)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2020.05.26. 20:39

아파트 경비가 알바도 있나요?ㅎㅎㅎ
그냥 직장이 아닌가..긁적...
아파트 경비도 보통일은 아닌거 같더라구요.
아버지가 몇년동안 아파트 경비일 하셨었거든요~

볼퐁님의 댓글

볼퐁 쪽지(회원전용)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2020.05.27. 12:08

경비가 알바는 없긴 한데 저는 대학때 방학중에 잠깐 하겠다고 계약 하고 들어가서 계약기간만 일하고 나왔습니다.
신축 아파트라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는데 새벽에 보안장치 오작동이 잦아서 힘들었네요. 근데 하필 입주자대표 집에서 오류가 계속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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